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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러댄슈가, 슈가프리 조청잼

      걱정 없이 즐기는 노슈가 잼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 쿡, 다쿡입니다.


      다이어터의 적이라고 불리는 '설탕'. 특히 잼이나 청의 경우에는 설탕 없이 만들기가 어려운 음식 중 하나인데요, 최근 설탕을 사용하지 않은 노슈가 잼이 출시되고 있어 다이어터, 유지어터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오늘 소개할 브랜드는 '베러댄슈가'입니다. 다양한 노슈가 잼 브랜드가 있지만, '베러댄슈가'는 우리가 흔히 아는 알룰로스, 스테비아가 아닌 '조청'으로 잼을 만들었다는 특징이 있기 때문입니다.





      베러댄슈가는 설탕 없이 조청으로 만들어서 건강한 당을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이어터, 유지어터는 물론 혈당 조절이 필요한 분들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으며, 향신료나 첨가제를 넣지 않고 순수 과육만 넣어 안심하고 먹을 수 있어요.





      조청은 올리고당, 포도당에 비해 당의 흡수 속도가 낮아 다이어트, 당뇨, 비만 예방에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이 조청은 곡식을 엿기름을 삭혀서 꿀처럼 만든 전통 감미료인데요, 예로부터 꿀이 귀했기 때문에, 떡이나 과자처럼 간식을 만들 때에는 꿀보다는 주로 조청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건강한 조청을 넣어 만든 베러댄슈가는 잼 종류도 다양한데요, 우리가 흔히 접하는 딸기, 사과, 블루베리 잼 이외에 토마토 잼, 코코넛 잼, 애플망고 잼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코코넛 잼과 토마토 잼은 직접 시식해보았는데요, 코코넛 잼의 경우 색상 때문에 크림 치즈처럼 보이지만, 달콤한 향과 잘게 씹히는 코코넛 과육 때문에 더 특별했던 것 같아요. 적당히 달달하면서 부드러워서 치아바타나 베이글에 잘 어울리더라고요.





      토마토 잼은 케첩과 비슷하진 않을까 살짝 걱정 반, 기대 반인 마음으로 먹어봤는데요, 달큰하면서도 살짝 짭조름한 맛이 나서 토스트에 먹기 정말 좋았어요. 반전의 맛이라고나 할까요? 치즈나 올리브를 같이 올려 먹어도 좋을 것 같아요. 특히 잼 모두 재료의 원물이 그대로 들어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서 믿고 먹을 수 있었습니다.





      그 외에 딸기나 블루베리 잼은 단맛 자체가 과하지 않아서 플레인 요거트와 곁들여 먹기 좋을 것 같아요.





      그 외에도 조청은 꿀이나 고구마에 곁들여 먹어도 좋고, 따끈한 물에 타서 차로 즐기기에도 좋아요. 다이어터라고 맛있는 음식 참지만 말고, 조금 더 똑똑하고 건강하게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 유당불내증 걱정없는 식물성우유 발소이아

      완벽한 우유 대체품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앤 쿡 다쿡입니다.


      오늘은 발소이아 식물성 우유 리얼 리뷰를 전달해드리려고 합니다. 식물성 우유라고 하면 다들 호기심은 생기지만, 직접 맛본 후기가 없다 보니 더 궁금해하시더라고요 :) 그래서 다쿡에서 직접! 발소이아 식물성 우유 5가지를 다 먹어보고 직접 후기를 작성해보았습니다. 발소이아 리얼 리뷰가 궁금하셨다면 오늘의 포스팅을 꼭 확인해 주세요! 



      발소이아 식물성 우유

      5 가지 맛




       

      발소이아 식물성 우유는 쌀, 아몬드, 호두, 오리지널 두유, 귀리 이렇게 다섯 가지 맛으로 준비되어 있어요



      쌀(Rice)




      발소이아 쌀 우유. 흔히 즐겨 먹었던 쌀 음료와 맛이 유사해요. 다만 음료보다 단맛이 적고 조금 더 맑은 느낌이에요. 쌀 특유의 고소한 향이 특징이라서 어린아이들도 좋아할 것 같은 맛이에요. 





      아몬드(Almond)





      아몬드 우유는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식물성 우유 중 가장 인지도가 높은 아몬드브**와 비교해봤을 때, 묽고 맑은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발소이아는 아몬드 우유보다 달콤한 맛이 살짝 더 강하고 아몬드의 고소한 향이 더 강했어요.





      다섯 가지 우유 중 가장 거부감 없이 즐길 수 있는 우유가 아닐까 싶었습니다. 칼로리는 200ml 당 48칼로리 정도라서 칼로리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호두 (Walnut) 




      개인적으로 가장 궁금했던 식물성 우유 중 하나에요. 잘 흔들어서 개봉해보니 넛츠향이 물씬 풍겼습니다. 다른 식물성 우유에 비해 색이 좀 진한 편이에요. 





      다른 식물성 우유와는 다르게 맛과 향이 가장 특색이 있었어요. 호두 껍질의 쌉싸름한 맛이 담겨있는데, 처음에는 깜짝 놀랐지만, 마시다 보니 묘하게 쌉싸름한 맛에 중독이 되더라고요. 다만 향 때문에 호불호는 발생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점 유의해 주세요.



      오리지널 (Soya Original)




      소이 오리지널 맛은 우리가 흔히 아는 무가당 두유와 비교하면 좋을 것 같아요. 개봉하자마자 익숙한 두유향을 맡아볼 수 있어요.





      두유 오리지널은 다른 발소이아 식물성 우유보다 점도가 있는 편이에요. 다른 맛들이 조금 묽었다면 오리지널은 살짝 점도가 있었습니다. 향은 콩의 고소한 냄새가 진하게 났고, 식물성 우유를 처음 접하신다면 오리지널맛부터 시작하는 게 좋으실 것 같아요.



      귀리 (Oat)




      귀리 우유가 인기인 만큼 발소이아 귀리 우유도 어떤 맛일지 정말 기대가 되었어요. 직접 따라보니 다른 식물성 우유처럼 말간 느낌이 강했어요. 





      한 잔 마셔보니 달큰한 맛이 강하고 귀리의 고소한 맛이 느껴졌습니다. 발소이아의 다른 식물성 우유보다 단맛이 강한 것 같아요. 발소이아 귀리 우유는 정말 거부감 없이 가볍게 드시기에도 좋은 우유였어요. 



      총 정리




      ▶ 쌀 : 무난하고 맛이 순둥순둥한 느낌이에요. 어린이들도 좋아할 담백하고 고소한 맛! 

       아몬드 : 일반 아몬드 우유보다 맑고 달콤해요. 평소에도 아몬드 우유 즐겨드신다면 더 잘 드실 수 있을 듯! 

       호두 : 가장 호불호가 갈릴 맛이지만, 어디서도 먹어볼 수 없기에 더욱 특별한 맛!

       귀리 : 고소하면서 달달해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맛

       오리지널 : 무가당 우유보다 달달하고 식물성 우유보단 묵직한 맛


      식물성 우유 발소이아, 취향에 맞춰 맛을 골라서 드셔보세요!


    • 식을 줄 모르는 인기, 마리슈타이거 무쇠냄비

      마리슈타이거의 무쇠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앤쿡, 다쿡입니다.


      최근 무쇠 팬(주물 팬)의 인기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코로나로 인해 집콕기간이 길어지면서 직접 음식을 만들어 먹는 경우가 많아지다 보니, 조리도구에 대한 관심도 함께 올라가고 있는 것 같아요.





      무쇠냄비는 주물냄비라고도 하는데, 주물(鑄物)은 쇠붙이를 거푸집에 부어 만들었다는 뜻으로, 무쇠를 냄비틀에 넣고 만들어 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이음새 없이 냄비 자체에 손잡이까지 모두 하나로 붙어있습니다. 무쇠냄비는 소재가 무쇠라는 점이 장점이자 단점이 될 수 있는데요, 무쇠 냄비의 장점은 뭐니 뭐니 해도 바로 '맛'입니다.





      전도율이 빨라서 재료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게 만들어주고, 바닥과 옆면이 두꺼워서 무수분, 저수분 요리도 가능합니다. 또한 온기를 오래 보존하여 찌개나 국을 끓여두면 식사 시간 동안 식지 않고 따뜻한 음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다만 무쇠팬은 보관 및 손질이 어렵다는 단점이 있는데요, 처음 사용하기 전에는 기름을 몇 번이고 덧발라서 '시즈닝'을 해야 하는데, 이 과정이 없으면 음식이 냄비에 달라붙어 요리가 어렵습니다. 코팅이 되어있지 않아서 세제 사용이 불가해서 꼭 시즈닝으로 냄비를 관리해 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사용과 보관이 조금 간편한 무쇠 팬들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할 브랜드 '마리슈타이거'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무쇠 주물팬 브랜드인데요, 생주물팬과는 달리 살짝 코팅이 되어있어

      사용이 더 간편합니다. 물론 시즈닝을 건너뛸 순 없지만, 생주물팬보다는 관리가 간편해요.






      무쇠팬의 특권인 스테이크나 그릴 요리에도 좋고, 국이나 육수를 낼 때에도 가마솥에 조리한 것처럼 깊은 맛을 낼 수 있어요. 또한 1인 가구에도 딱 맞는 알맞은 크기로 무쇠팬은 엄두도 못 냈던 입문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답니다. 한식에 자주 등장하는 찌개나 전골은 물론, 감바스처럼 은은한 열이 필요한 요리에도 제격이고, 덮밥처럼 한 그릇 요리에도 추천드려요.





      특히 마리슈 냄비에는 글래스(glass)타입의 뚜껑과 무쇠 타입의 뚜껑, 총 2가지로 준비되어 있는데 일상 속에서 자주 사용하고 싶다면 글래스타입을, 조금 더 무쇠의 묘미를 즐기고 싶다면 무쇠 타입을 추천드립니다. 


      한 번쯤 욕심냈던 주물팬, 조금 더 쉽게 사용해보고 싶다면 '마리슈타이거' 무쇠 주물 냄비는 어떨까요?  


    • 수제 과일청 '청초' 리얼 리뷰

      저온착즙으로 만든 수제 과일청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앤 쿡, 다쿡입니다.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자꾸만 몸이 나른해지는 요즘이에요. 꾸벅꾸벅 고개가 떨어진다면, 시원하고 상큼한 음료 한 잔으로 기분 전환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 오늘 소개해드릴 '청초'는 수제 과일청으로 일반 과일청과는 달리 저온 착즙으로 만들었다는 게 가장 큰 차이점을 갖고 있어요. 그래서 일반 과일청과는 달리 더 많은 과일이 들어있어 그 맛과 향이 더 풍부해요. 


      그래서 오늘은 봄철 나른함을 날려주는 과일청 청초를 직접 먹어본 리뷰를 전달해드리려고 해요.



      01/

      씨앗까지 톡톡!

      패션 후르츠 과일청





      톡톡 터지는 씨앗이 매력적인 패션후르츠. 패션후르츠는 향이 과하게 인위적일 때가 있는데 청초의 패션후르츠는 달랐어요. 패션후르츠의 새콤함이 그대로 담겨 있었는데요, 과즙에서 우러나온 맛이 들어 있다고 해야 할까요? 오독오독 씨앗을 씹으면 더 새콤함이 강해지더라고요. 새콤함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패션후르츠 맛 적극 추천드려요!



      02/

      과즙이 팡팡!

      자몽 과일청





      청초의 자몽청을 처음 먹어보면서 든 생각은 '과육 부자다!' 였어요. 그만큼 과육이 풍성하게 들어있고, 달기만 한 자몽 시럽보다는 자몽에서 나온 자몽 과즙만 모아두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럽의 달달함이 아닌 자몽의 쌉싸름하면서 싱그러운 맛이 그대로 느껴져서 더 건강하게 느껴졌어요. 탄산수에 넣어서 마셨지만, 따뜻한 물에 넣어서 따뜻한 자몽차로 즐겨도 좋을 것 같아요. 



      03/

      상큼함의 대명사

      레몬청





      과일청의 단연 선두주자 레몬청. 레몬청은 일반 레몬 시럽과는 달리 새콤하면서 상큼한 맛이 그대로 느껴졌어요. 무엇보다 레몬 시럽처럼 단맛과 신맛이 강하게 느껴지지 않았다는 게 가장 좋았어요. 가끔 너무 단맛이 강하게 느껴지는 레몬청은 금방 질리게 되더라고요. 탄산수와 찰떡으로 어울리는 레몬청. 나른한 봄, 다가오는 여름에도 유용하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패키지도 감각적이고, 과일청 그 자체의 맛도 고급스러웠던 과일 수제청 청초. 전체적으로 맛이 자극적이지 않아서 더욱 좋았어요. 오늘은 3가지 맛만 즐겼지만 다음에는 딸기, 청포도, 블루베리 맛도 리뷰를 남겨볼게요 : ) 혹시나 궁금하신 맛이 있으시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직접 먹어보고 솔직한 맛 평가를 전해드릴게요


      나른한 봄, 청초 수제 과일청으로 상큼하게 깨어나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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